태양광화재보험은 양심보험연구소
Solar Power Plant Fire Insurance

태양광화재보험

발전소는 재산이면서 동시에 매달 수익을 만드는 설비입니다. 모듈·인버터의 화재손해부터 태풍과 폭설, 제3자 배상책임, ESS 배터리, 발전이 멈춘 기간의 손실까지 놓치기 쉬운 보장 공백을 22년 경력으로 짚어드립니다.

22년손해보험 실무 경력
네 개의 축재물·재해·배상·발전손실
전국 상담지역 제한 없이 점검
핵심 요약

태양광화재보험, 6줄 요약

태양광발전소 보험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여섯 가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아래 내용은 FAQ근거 법령에서 각각 자세히 다룹니다.

의무보험이 아닙니다

태양광발전소 자체에 법으로 가입이 강제되는 보험은 원칙적으로 없습니다. 전기사업법과 전기안전관리법은 허가·선임·정기검사를 요구할 뿐 보험 가입 의무를 두지 않습니다.

태풍·폭설은 화재보험 밖입니다

화재보험의 기본 담보는 화재·폭발·벼락입니다. 태풍·폭설·우박·홍수는 풍수재 특약을 부가하거나 재산종합보험으로 구성해야 보상됩니다.

건물 화재보험은 지붕 태양광을 덮지 않습니다

건물 화재보험의 목적물은 건물과 그 안의 자산입니다. 지붕 위 발전 설비는 별도의 목적물로 증권에 올라 있어야 보상 대상이 됩니다.

ESS 배터리는 자동으로 붙지 않습니다

리튬 배터리는 열폭주·재발화 특성 때문에 별도 인수 기준이 적용됩니다. 목적물 명세에 배터리 항목과 가입금액이 적혀 있어야 보상됩니다.

발전손실은 재물 손해가 원인일 때만 작동합니다

대부분의 약관은 담보되는 재물 손해로 발전이 중단된 경우로 지급 요건을 좁힙니다. 재물 담보가 좁으면 발전손실 담보도 함께 멈춥니다.

출력제어는 보험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계통 사정에 따른 출력제어는 설비에 손해가 없는 상태의 발전 감소여서 발전손실 담보의 지급 요건 밖입니다.

이 사이트는 특정 보험료 금액을 표기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를 결정하는 5가지 요인은 가격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사업장 필수 점검

태양광발전소 사업주라면 꼭 확인해야 할
필수 보장 4가지

태양광은 화재 하나로 정리되는 사업장이 아닙니다. 성격이 겹치지 않는 네 가지 위험이 한자리에 놓여 있어, 한 축이 비면 그 자리는 통째로 사업주 부담으로 남습니다.

01

발전설비 재물보장

모듈·인버터·접속함·지지 구조물·케이블과 변압기 등 설비의 화재·폭발 손해를 보장합니다.

02

자연재해 담보

태풍·폭설·우박·홍수·낙뢰는 화재보험의 기본 담보가 아니어서 별도로 붙여야 보상됩니다.

03

제3자 배상책임

비산한 모듈, 흘러내린 토사, 번져 나간 불이 남의 재산과 신체에 입힌 손해를 보장합니다.

04

발전손실(기업휴지)

복구하는 동안 발전하지 못해 잃은 매출과 그 기간에도 나가는 고정비를 함께 준비합니다.

Legal Duty

태양광에는 의무보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백이 더 큽니다

다중이용업소나 산후조리원과 달리 태양광발전소에는 법으로 가입이 강제되는 보험이 원칙적으로 없습니다. 대신 법은 다른 방향에서 사업주에게 무거운 자리를 만들어 두고 있습니다.

민법 제758조

공작물 책임

지면이나 건물에 고정된 태양광 구조물과 설비는 민법 제758조가 말하는 공작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설치·보존의 하자로 타인에게 손해를 입히면 점유자가, 점유자가 필요한 주의를 다했음이 인정되면 소유자가 배상책임을 집니다.

  • 하자가 인정되면 사업주 쪽에서 주의를 다했음을 보여야 하는 구조입니다
  • 소유자의 책임에는 그런 면책 여지가 인정되지 않는 것으로 다루어집니다
  • 구조 계산서·시공 검사·점검 기록이 실제 방어 자료가 됩니다
전기사업법 · 전기안전관리법

법이 요구하는 것은 보험이 아니라 안전관리

전기사업법은 발전사업 허가를, 전기안전관리법은 전기안전관리자 선임과 정기검사를 요구합니다. 보험 가입 의무는 규정되어 있지 않지만, 이 절차에서 남는 기록이 그대로 보험 인수 심사의 자료가 됩니다.

  • 정기검사 결과와 자체 점검 이력이 인수 조건 협의의 근거가 됩니다
  • 기록이 없으면 같은 상태의 설비도 보수적으로 평가됩니다
  • 의무가 없다 보니 대출 약정이 요구하는 최소한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의무가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보장 공백을 키웁니다.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보험은 대출 채권을 보전하기 위한 최소한이어서, 제3자 배상책임과 발전손실이 빠져 있는 경우가 실제로 흔합니다.

Expert Proof

검증된 전문성
화재보험전문가 노영규

양심보험연구소 노영규는 22년 손해보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태양광발전소와 산업시설의 화재·배상책임 리스크를 분석합니다. 단행본 출간과 공저 참여, 다년간 이어온 전문 칼럼 연재로 현장 중심의 위험관리 관점을 전하고 있습니다.

단행본 출간

매출이 오르는 가게는 보험부터 다르다

공저 참여

강남 CEO의 비밀 레시피

전문 칼럼 연재

태양광·산업시설 보험 칼럼

전문 매체 연재

보험 전문매체 정기 기고

노영규 전문가 출간 도서
출간 도서 — 「매출이 오르는 가게는 보험부터 다르다」 · 공저 「강남 CEO의 비밀 레시피」
노영규 전문가 칼럼 연재
칼럼 연재 — 태양광발전소·산업시설 보험 칼럼 정기 기고
노영규 전문가
노영규 전문가
22년 경력 화재보험전문가 상담
  • 출판 서적 — 단행본 및 CEO 공저 참여
  • 전문 칼럼 — 태양광발전소·산업시설 보험 정기 연재
회사·전문가 소개 자세히 보기 →
Business Risk Care

사업주는 발전량에만
집중하세요

설비 화재로 인한 재산 손해, 태풍과 폭설이 남기는 파손, 부지 밖으로 나간 피해에 대한 배상책임, 발전이 멈춘 기간의 매출 공백까지 태양광을 운영하다 보면 사업주가 매일 신경 쓰기 어려운 위험이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22년 경력을 바탕으로 설비 구성과 입지에 맞는 보장 공백을 점검해 드립니다.

01

우리 발전소 맞춤 보장설계

설비 용량과 설치 형태, 부지 조건, 총사업비에 따라 필요한 담보만 골라 설계합니다.

02

네 축 교차 점검

재물·자연재해·배상책임·발전손실 네 가지가 모두 유효한지, 한도가 적정한지 함께 확인합니다.

03

가입 이후 관리까지

태양광 보험은 가입보다 증설·ESS 추가·설비 교체 등 변경 반영이 더 중요해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Consulting Process

22년 손해보험 경력, 양심보험연구소

우리 발전소 현황 파악부터 사고 발생 시 보상까지, 4단계로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발전소 현황 진단

설비 용량·설치 형태·부지의 소유 관계·준공 시점·총사업비 등 현황을 확인해 필요한 보장을 정리합니다.

증권·보장 공백 점검

목적물 명세와 담보 목록을 읽어 자연재해·배상·발전손실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상업무 지원

사고 발생 시 접수부터 합의까지 사업주를 대신해 지원합니다.

갱신·변경관리

증설, ESS 추가, 설비 교체 등 변동사항을 반영해 정기적으로 관리합니다.

Customer Voice

실제 상담후기

결국 사업주가 안심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결과라고 믿습니다.

태양광화재보험 상담후기 1 태양광화재보험 상담후기 2 태양광화재보험 상담후기 3 태양광화재보험 상담후기 4 태양광화재보험 상담후기 5 태양광화재보험 상담후기 6 태양광화재보험 상담후기 7 태양광화재보험 상담후기 8
양심보험연구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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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소·산업시설 보험 상담과 위험관리 정보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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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형태별 상담 가이드

설치 형태에 따라 점검 포인트가 다릅니다

지상형, 지붕형, 수상형, ESS 연계형은 목적물의 구성과 사고가 확대되는 방향, 책임 주체가 각각 달라 필요한 보장도 달라집니다.

지상형 발전소

부지의 배수와 지반, 잡초 화재와 소동물 침입이 중심 변수입니다. 여러 필지에 걸쳐 있다면 증권 소재지란에 모든 지번이 적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공장·축사 지붕형

건물주와 발전사업자의 계약이 한 건물 위에 겹칩니다. 지붕 방수층과 지지 구조물이 어느 증권에 속하는지, 아래 건물의 자산 규모에 맞는 배상 한도인지 점검합니다.

수상·영농형

부력체와 계류 앵커, 수중 케이블, 높은 지주 구조처럼 일반 지상형에 없는 목적물이 생깁니다. 인양·잔존물 제거비용 한도도 함께 확인합니다.

ESS 연계형

리튬 배터리는 별도의 인수 기준이 적용됩니다. 배터리가 목적물 명세에 올라 있는지, 옥내·옥외 설치와 방화 구획·소화설비 조건이 어떻게 걸려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근거 법령

어느 법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태양광에 걸리는 의무는 하나의 법에서 나오지 않고, 그중 보험 가입을 직접 강제하는 조항도 거의 없습니다. 법률마다 요구하는 것과 의무를 지는 주체가 달라, 이 표를 먼저 보고 우리 발전소에 해당하는 줄을 찾는 것이 순서입니다.

근거 법률요구하는 것의무를 지는 사람보험과의 관계
전기사업법발전사업 허가와 사업 개시 신고발전사업자보험 가입 의무는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업 자격의 문제입니다
전기안전관리법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정기검사 수검전기설비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보험 의무는 아니지만 검사 결과와 점검 기록이 인수 심사 자료가 됩니다
민법 제758조공작물의 설치·보존 하자로 타인에게 손해를 입혔을 때의 배상공작물의 점유자, 점유자가 면책되면 소유자제3자 배상책임 담보가 맡는 자리입니다. 태양광 구조물이 이 조항의 공작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특수건물에 해당하면 신체손해배상특약부 화재보험 가입건물 소유자 (지붕을 빌린 발전사업자가 아닙니다)표에서 유일하게 보험 가입을 강제하는 줄이며, 대상은 건물이지 발전 설비가 아닙니다
상법 보험편가입 의무가 아니라 계약을 해석하는 기준입니다. 제652조 위험변경 통지, 제669조 초과보험, 제674조 일부보험 비례보상보험계약 당사자보상 여부가 아니라 보상 금액을 가르는 조항들입니다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중대한 과실이 없는 실화라면 연소로 번진 부분의 손해배상액을 경감해 달라고 청구할 수 있습니다실화자불이 번져 나간 부분. 감경이지 면책은 아니며 중과실이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위 여섯 줄 가운데 보험 가입을 강제하는 것은 특수건물 한 줄뿐이고, 그마저 의무 주체는 건물 소유자입니다. 태양광 설비 자체에는 법정 의무보험이 없어, 무엇을 준비할지는 전적으로 사업주의 판단에 맡겨져 있습니다. 법령 인용은 2026년 7월 기준이며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고 유형별 대응

이런 사고가 나면
어느 계약이 맡습니까

태양광 보험이 어려운 이유는 상품이 복잡해서가 아니라 보상 대상이 겹치지 않는 담보가 여러 개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사고를 놓고 보면 어느 축이 비어 있는지가 가장 빨리 드러납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이 담보가 맡습니다지금 확인할 것
접속함에서 불이 나 모듈과 인버터가 탔다태양광화재보험 (재물)목적물 명세에 모듈·인버터·접속함·구조물·케이블이 각각 올라 있는지
태풍에 구조물이 넘어져 모듈이 부서졌다자연재해 담보 (풍재)화재보험의 기본 담보가 아닙니다. 담보 목록에서 직접 찾아보십시오
날아간 모듈이 이웃 하우스와 차량을 덮쳤다제3자 배상책임 (대물)민법 제758조 공작물 책임의 영역입니다. 사고당 한도가 주변 재산 규모에 맞는지
폭설 하중으로 구조물이 주저앉았다자연재해 담보 (설해)설계 적설 하중과 자기부담금 조건. 미끄러져 내린 눈에 맞은 손해도 포함되는지
집중호우로 부지가 잠겨 인버터가 침수됐다자연재해 담보 (수재)침수 이력이 있는 부지는 제외되어 있거나 자기부담금이 크게 잡혀 있을 수 있습니다
경사면 토사가 흘러 아래쪽 농지를 덮쳤다제3자 배상책임 (대물)발전소는 멀쩡한데 배상 청구만 들어오는 유형입니다. 재물 담보로는 다뤄지지 않습니다
ESS 배터리에서 불이 났다배터리가 목적물에 포함된 경우에 한해 재물 담보명세에 배터리 항목이 있는지, 별도 자기부담금과 조건이 붙어 있는지
복구하는 동안 발전이 멈춰 매출이 끊겼다발전손실 (기업휴지)자동으로 붙지 않습니다. 담보되는 재물 손해가 원인일 것이 지급 요건입니다
계통 사정으로 출력이 제한됐다어느 담보도 맡지 않습니다설비에 손해가 없어 발전손실 담보의 지급 요건 밖입니다. 보험으로 해결되지 않는 위험입니다

※ 아홉 줄 중 우리 발전소 증권으로 답할 수 없는 줄이 있다면 그 자리가 보장 공백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증권을 모두 펼쳐 놓고 각 증권이 무엇을 보상하는지 한 줄로 적어 보시면 대부분 30분 안에 드러납니다.

용어 정리

증권에서 자주 보지만
그냥 넘기게 되는 말들

보상 여부보다 보상 금액에서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 금액을 결정하는 것이 아래 용어들이라, 증권을 펼치기 전에 뜻만 알고 계셔도 확인이 훨씬 빨라집니다.

용어왜 중요한가
보험목적물증권에 적혀 보상 대상이 되는 재산 항목. 모듈, 인버터, 접속함, 구조물, 케이블, 변압기 등으로 나뉩니다항목이 비어 있으면 그 설비는 애초에 계약 대상이 아니었던 것으로 처리됩니다
보험가액보험목적물의 실제 가치가입금액과 벌어지면 일부보험 또는 초과보험이 됩니다
일부보험·비례보상가입금액이 보험가액에 미달할 때 그 비율만큼만 보상 (상법 제674조)전소가 아닌 부분 손해에서도 감액됩니다.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재조달가액 / 시가같은 설비를 지금 다시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 / 감가상각을 반영한 현재 가치재조달가액 보상은 자동 적용이 아니라 별도 약정입니다. 없으면 10년 된 설비는 10년치 감가가 빠집니다
자기부담금 (공제액)손해액 중 계약자가 먼저 부담하기로 정한 금액태양광은 중소 규모 손해가 잦아, 높게 잡혀 있으면 실제로는 청구할 일이 없는 계약이 됩니다
발전손실 (기업휴지)발전이 중단·감소한 기간의 수익 손실과 고정비를 보상하는 담보자동으로 붙지 않습니다. 담보되는 재물 손해가 원인일 것을 요건으로 합니다
보상기간 / 대기기간복구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기간의 상한 / 사고 후 보상하지 않는 초기 면책 구간인버터·변압기 조달 기간을 근거로 잡아야 합니다. 초과한 기간은 전부 사업주 부담입니다
위험변경 통지의무위험이 현저하게 변경되면 보험자에게 알려야 하는 의무 (상법 제652조)증설, ESS 추가, 배터리 교체 시점이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질권 설정금융기관이 보험금 청구권에 담보권을 설정해 두는 것보험금이 질권자에게 먼저 가는 구조인지, 담보 조정에 동의가 필요한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 증권을 받으시면 목적물 명세 → 가입금액 → 평가 기준 → 담보 목록 → 한도와 자기부담금 → 소재지 순서로 보십시오. 이 여섯 가지만 확인해도 큰 공백은 대부분 걸러집니다. 판단이 서지 않는 항목은 상담 시 함께 읽어 드립니다.

가입 전 확인사항

태양광화재보험 체크리스트

보험료만 비교하기 전에 우리 발전소 현황과 담보 목록을 먼저 확인해야 사고 시 보상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격 정보

태양광화재보험 보험료, 무엇이 결정할까요?

태양광 보험은 정찰 상품이 아니라 우리 발전소 현황에 따라 설계가 달라지는 맞춤형 상품입니다. 구체적인 금액 대신 보험료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결정 요인보험료에 미치는 영향
설비 용량·총사업비발전 용량과 준공 사업비가 보험가입금액의 기준이 되며, 규모가 커질수록 한 사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해도 함께 커집니다.
설치 형태지상형·지붕형·수상형·영농형은 목적물 구성과 사고가 확대되는 방향이 서로 달라 인수 조건과 요율이 갈립니다.
입지와 기후 조건해안 염해, 적설량, 침수 이력, 태풍 경로, 경사와 지반 조건이 자연재해 담보의 조건과 자기부담금에 직접 반영됩니다.
ESS 병설 여부리튬 배터리는 별도의 인수 기준이 적용되며, 옥내·옥외 설치와 방화 구획, 소화설비 사양에 따라 조건이 크게 달라집니다.
담보 구성·한도·자기부담금자연재해·파손·기계위험·발전손실·배상책임 중 무엇을 붙이는지와 한도, 자기부담금 설정에 따라 보장 범위와 보험료가 함께 조정됩니다.

무료 상담에 포함되는 것

현재 증권 분석과 보장 공백 진단 · 목적물 명세와 준공도서의 항목 단위 대조 · 재조달가액 기준의 보험가입금액 적정성 검토 · 자연재해·배상·발전손실 담보의 유무와 조건 확인 · 사업장 현황에 맞춘 설계안과 비교 견적 · 사고 발생 시 접수 절차 안내

포함되지 않는 것

서류 확인 없이 내리는 인수 가능 여부의 확정적 판단 · 특정 보험사 상품의 우열 단정 · 진행 중인 분쟁의 법률적 결론 · 보험사 인수 심사 결과의 사전 보장 · 발전량이나 수익률에 대한 예측. 이 항목들은 준공도서·검사 기록 등 서류 확인이나 별도 절차가 필요합니다.

※ 이 페이지는 특정 보험료·상품 가격을 표기하지 않습니다. 위 5가지 요인을 기준으로 우리 발전소 현황을 확인한 뒤 무료 비교 상담을 통해 정확한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전문가 칼럼

화재보험전문가 노영규의 칼럼

태양광화재보험·ESS 화재보험·배상책임·자연재해·발전손실까지, 가입 전 확인해야 할 내용을 위험관리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Contact

태양광화재보험 상담문의

태양광화재보험은 꼭 전문가에게 준비하세요.
우리 발전소에 맞는 맞춤보험 준비뿐 아니라 체계적인 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010-8284-6593
자주 묻는 질문

태양광화재보험 FAQ

의무 여부 · WHY
태양광발전소도 보험 가입이 법으로 의무인가요?
태양광발전소 자체에 대해 법으로 가입이 강제되는 보험은 원칙적으로 없습니다. 전기사업법은 발전사업 허가를, 전기안전관리법은 전기안전관리자 선임과 정기검사를 요구하지만 보험 가입 의무를 규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붕을 빌려 쓰는 건물이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상 특수건물에 해당하면 그 건물 소유자에게 신체손해배상특약부 화재보험 의무가 생깁니다.
대출 조건으로 가입한 보험이 있는데 그것으로 충분한가요?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보험은 대출 채권을 보전하기 위한 최소한이어서, 사업주가 실제로 부담하게 될 위험을 모두 덮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제3자 배상책임과 발전손실이 빠져 있는 경우가 흔하므로, 증권의 담보 목록을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장 범위 · WHAT
화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태풍이나 폭설 피해도 보상되나요?
보상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화재보험의 기본 담보는 화재·폭발·벼락이고, 태풍과 폭설, 우박, 홍수는 풍수재 특약을 부가하거나 재산종합보험 형태로 담보를 구성해야 보상됩니다. 태양광은 설비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 자연재해 손해의 빈도가 화재보다 높으므로 담보 목록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건물 화재보험에 가입했으면 지붕 위 태양광도 보장되나요?
건물 화재보험은 건물과 그 안의 자산을 목적물로 하는 계약이라 옥상에 설치한 태양광 설비는 포함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지붕을 빌려 발전사업자가 설치한 경우에는 소유자가 달라 더욱 그러하며, 발전 설비를 별도의 목적물로 올린 계약을 두어야 보상 대상이 됩니다.
위험 평가 · WHO
태양광 화재는 주로 어디서 시작되나요?
모듈 자체보다 전기적 접속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커넥터와 접속함 단자대가 헐거워지거나 부식되어 접촉 저항이 커진 지점에서 열이 쌓이고, 직류는 아크가 스스로 꺼지지 않아 그대로 화재로 이어집니다. 인버터 내부의 결로와 부식, 모듈 셀의 국부 발열, 소동물에 의한 케이블 피복 손상도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원인입니다.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발전소인데도 위험이 높게 평가되나요?
상주 인력이 없다는 점 자체가 위험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이상이 생겨도 즉시 발견되지 않아 손해가 커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수 심사에서는 설비가 새것인지보다 원격 감시 체계와 정기 점검·열화상 진단 기록이 있는지를 비중 있게 확인합니다.
비용·절차 · HOW
보험료는 무엇을 기준으로 달라지나요?
설비 용량과 총사업비, 지상형·지붕형·수상형 등 설치 형태, 해안 염해나 적설량·침수 이력 같은 입지와 기후 조건, ESS 병설 여부, 담보 구성과 한도·자기부담금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발전소 현황을 바탕으로 한 무료 비교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상담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발전소 현황(설비 용량·설치 형태·부지의 소유 관계·준공 시점·총사업비)을 확인한 뒤, 현재 증권의 목적물 명세와 담보 목록을 읽고, 남는 보장 공백을 정리해 맞춤 설계안을 제안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첫 단계에서 필요한 자료는 발전사업 허가증과 증권 사본 정도입니다.
발전 중단 · WHAT IF
발전이 멈춘 기간의 매출도 보상되나요?
발전손실(기업휴지) 담보를 별도로 구성해야 보상 여부를 따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약관은 이 계약에서 담보하는 재물 손해가 원인이 되어 발전이 중단된 경우로 요건을 정하고 있어, 재물 쪽 담보 범위가 좁으면 발전손실 담보도 함께 작동하지 않습니다.
계통 사정에 따른 출력제어로 줄어든 발전량도 보상되나요?
보상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출력제어는 설비에 손해가 없는 상태에서 발전을 줄이거나 멈추는 것이라, 담보되는 재물 손해를 원인으로 요구하는 발전손실 담보의 지급 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보험으로 해결되지 않는 위험이라는 점을 계약 단계에서 분명히 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ESS·배터리 · WHAT
ESS를 함께 두고 있는데 배터리도 보장되나요?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리튬 계열 배터리는 열폭주와 재발화 특성 때문에 보험자가 별도의 인수 기준을 두고 있어, 증권의 목적물 명세에 배터리 항목과 가입금액이 적혀 있어야 보상 대상이 됩니다. ESS를 추가한 시점에 계약을 조정하지 않았다면 지금 증권을 다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옥내에 ESS가 있어 인수가 어렵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설치 위치와 방화 구획처럼 이미 정해져 바꾸기 어려운 항목과, 감지·소화 설비나 관리 절차처럼 보완이 가능한 항목을 나누어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느 항목이 인수를 막고 있는지 확인한 뒤 보완 가능한 부분부터 정리해 다시 협의하면 조건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험료 수준 · HOW MUCH
태양광 보험료는 대략 어느 정도인가요?
태양광 보험은 정찰 상품이 아니어서 일률적인 금액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설비 용량과 총사업비, 설치 형태, 입지와 기후 조건, ESS 병설 여부, 담보 구성과 자기부담금 이 다섯 가지가 보험료를 결정합니다. 같은 용량이라도 해안인지 내륙인지, 지상형인지 지붕형인지에 따라 요율이 달라지므로 현황을 확인한 뒤 무료 비교 상담으로 산출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다른 발전소 보험료와 비교하면 우리 발전소 수준을 알 수 있나요?
같은 용량이라도 설치 형태와 입지, 담보 구성이 다르면 요율이 달라져 금액만 나란히 놓는 비교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비교가 의미를 가지려면 목적물 명세와 담보 목록, 한도와 자기부담금을 같은 조건으로 맞춰 놓은 뒤여야 하며, 그 전의 금액 비교는 보장 범위가 서로 다른 것을 견주는 셈이 됩니다.
지역·상담 범위 · WHERE
지방에 발전소가 있는데 상담이 가능한가요?
전국을 대상으로 상담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은 사업주가 사는 곳과 설비가 있는 곳이 다른 경우가 많아, 발전사업 허가증과 준공도서, 현재 증권 사본으로 1차 점검을 마친 뒤 현장 확인이 필요한 항목만 따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우리 지역에 맞는 안내를 따로 볼 수 있나요?
전남·전북·충남·충북·경북·경남·강원·경기·제주의 태양광 밀집 지역별 안내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페이지에는 해당 지역의 설치 형태와 기후·지형 조건, 그에 따라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이 정리되어 있어 상담 전에 우리 발전소가 어느 유형에 가까운지 미리 가늠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안내

지역별 태양광화재보험 상담

태양광발전소가 밀집한 전국 38개 지역의 안내 페이지를 운영합니다. 지역별 세부 페이지에서 해당 지역의 설치 형태와 기후·지형 조건에 맞춘 점검 포인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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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

경력·출판·연재·실제 상담 후기로 확인하는 양심보험연구소의 전문성입니다.